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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2022년 놀랄 준비하길"

가수 전소미가 2022년 더 놀라운 활약을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8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전소미의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 : XOXO(I AM SOMI : XOXO)' 5회를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전소미가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애니모어(Anymore)'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테디 프로듀서, 'XOXO' 뮤직비디오 디렉터로 참여한 한사민 감독과 콘셉트 회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소미는 "'덤덤(DUMB DUMB)'→'XOXO'→'애니모어' 3부작으로 서사를 완성해도 좋을 것 같다"며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XOXO' 활동을 마무리한 전소미가 버킷리스트인 스카이다이빙으로 힐링을 즐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이자 가수 빈스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최순호 매니저, 아빠인 매튜 다우마와 자신의 버킷리스트인 스카이다이빙을 하러 이동한 전소미. 땅이 보이지 않는 높은 상공에서도 긴장한 기색이 없었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빈스와 매튜 다우마에 이어 마지막으로 뛰어내린 전소미는 환한 웃음과 함께 자신의 노래인 '돈트 렛 미 고(Don't Let Me Go)'를 부르며 환호했다. 버킷리스트를 멋지게 이룬 전소미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올 한 해를 되돌아보다가 "2022년에 놀랄 준비해달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끝으로 전소미는 "솜뭉치(전소미 공식 팬클럽)가 좋아하는 만큼 나도 '아이 엠 소미'를 굉장히 좋아한다. 내년에도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엠 소미'를 보면서 내 매력에 흠뻑, 아주 퐁당, 촉촉하게 적셔졌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사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2.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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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매튜 다우마 "소미의 드림카 운전? 생각보다 잘해요"

배우 매튜 다우마가 가수이자 딸 전소미의 성장과정을 보며 "나도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유튜브 영상에 기대를 당부했다. 매튜 다우마는 30일 오전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소미의 유튜브 채널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고 있는 상황에 놀랐다. 전소미는 첫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앞서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전소미가 2억이 넘는 람보르기니를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대해 매튜 다우마는 "그 차는 소미의 드림카다. 유튜브에 올라올 영상을 통해 어떻게 타게 됐는지 공개된다"면서 "소미가 생각보다 운전을 잘 하더라"고 귀띔했다. 전소미는 '아이 엠 소미'를 통해 운전면허를 따는 과정을 비롯한 스무 살의 모습을 자유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매튜 다우마도 가끔 출연한다면서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종종 영상에 함께 나올 수도 있다. 옆에서 지켜보니 소미가 어른이 됐다는 걸 느낀다. 생각하는 거나 앞으로의 일을 계획하는 모습이 많이 성장했고 그런 모습을 보니 기특하다"고 응원했다. 매튜 다우마는 "요즘 (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상황이 힘든데 다들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아이 엠 소미'를 재미있게 시청해달라고 덧붙였다. '아이 엠 소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매튜 다우마는 KBS2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고 영화 '서부전선', '보통사람', '창궐' 등에 출연했다. 전소미와 SBS '정글의 법칙'에도 출연해 부녀의 남다른 호흡을 보여줬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03.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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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김병만, 홀로 표류… 피비린내 상어 위협 피신

병만족의 고군분투 정글 생존기가 펼쳐진다.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인 추크'에서는 무인도에 갇힌 전소미·매튜 다우마 부녀의 바다 사냥부터 족장 김병만의 흔적을 찾아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이태곤 팀, 홀로 표류 중인 김병만까지 각양각색의 생존을 보여줄 예정이다. 홀로 표류 된 김병만은 꼬박 12시간 공복 후 수중 밤 사냥에 나섰다. 김병만은 바다 생물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암흑 바다를 보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어쩔 수 없이 먼 바다로 나간 김병만은 어렵사리 찾은 물고기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쳤다. 물고기를 낚는 도중 번진 피비린내에 상어의 위협을 느끼고 급히 피신할 수밖에 없었다. 베테랑 족장조차도 "물고기는 없고 상어만 많다"며 역대 최악의 사냥 조건임을 한탄했다. 이태곤·유재환·한현민의 생존 또한 만만치 않았다. 어두운 밤바다에서 족장을 찾던 이들의 눈앞에는 녹슬고 괴기스러운 난파선이 나타났다. 난파선에 새겨진 '킬(kill)'이란 글자와 쇠를 뚫고 자라난 나무들은 평소 겁 많은 유재환은 물론 상남자 이태곤까지 소름 돋게 했다. 방송은 21일 오후 9시.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9.12.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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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아♥"…'정법 in 추크' 전소미X매튜 부녀의 정글 생존기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다오마 부녀가 정글 생존기를 시작했다. 전소미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 편에서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출연했다. 전소미는 아버지 매튜에 대해 "친한 친구 같다"며 "엄마보다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다"고 소개했다. 매튜 역시 어떤 상황에서도 전소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추크 외딴섬에 조난당한 전소미 일행은 갈증을 채우기 위해 코코넛을 따야 했다. 전소미는 아버지 매튜가 자신을 위해 다치면서까지 나무 위 코코넛을 따려고 하자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아버지가 가져온 코코넛을 보며 "아빠의 사랑이 느껴졌다"며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또 "이렇게 달콤할 줄 몰랐다"며 달콤한 코코넛워터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소미는 태권도 공인 4단인 만큼 운동으로 다져진 걸크러쉬 활약을 보여줬다. 동갑내기 한현민과 게 잡기에 직접 나서며 차세대 여전사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19.12.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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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추크', 14일 첫 방송..매튜X전소미 부녀 출연

45기 ‘정글의 법칙 in 추크’가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45기 병만족의 생존지는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미크로네시아 추크와 폰페이이다. 먼저 전반전 멤버들이 향할 추크는 300여 개의 섬으로 이뤄진 세계 최대의 환초섬으로, 에메랄드빛 드넓은 바다와 그림 같은 코코넛 섬들로 이루어진 지상낙원 그 자체다. 또 이곳은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당시 난파된 수백 척의 선박과 비행기가 그대로 가라앉아, 전 세계 마경 3위를 차지한 바다의 무덤이기도 하다.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노우진, 배우 이태곤, 이정현, 모델 한현민, 전소미와 그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 유재환이 추크에서의 리얼 생존에 나선다. 추크 편에는 ‘정글의 법칙’ 9년 역사상 최초로 부녀가 출연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전소미와 매튜 다우마는 “상어도 때려잡겠다”라며 가기 전부터 남다른 ‘핏줄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동갑내기 절친인 전소미와 한현민의 ‘찰떡 케미’도 기대할 만하다. 14일 오후 9시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19.12.0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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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리즈"..전소미, 화보 같은 일상

가수 전소미가 매력적인 근황을 공개했다.전소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Baby it's cold outside" take off your jacket"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빨간색 오프숄더 니트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인형 같은 비주얼은 물론 보다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전소미는 지난 6월 첫 솔로 데뷔 싱글 'BIRTHDAY'를 발매했다. 올해 말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 편에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19.11.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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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러블리"..전소미, 상큼발랄 매력 발산

가수 전소미가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전소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회사 곳곳의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하얀색 티셔츠에 짧은 청팬츠를 착용한 전소미의 늘씬한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소미 너무 귀엽다", "보고 싶어요", "정글 잘 다녀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소미는 이날 오전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 촬영을 위해 부친 매튜 다우마와 함께 괌으로 출국했다.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19.10.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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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父와 정글로 떠난다 "'정법' 너무 가고파" 설렘 포부

전소미가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정글로 떠난다.가수 전소미가 올해 말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한다. '정글의 법칙' 첫 출연하는 그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사전 인터뷰 내내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 전소미는 "정글 너무 가고 싶었다"라며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특히 전소미의 이번 출연은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캐나다 출신인 매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다. 전소미와 매튜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SNS 등을 통해 친구처럼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들 부녀가 일명 '매미 부녀'로 정글에서 특급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매미 부녀를 비롯한 45기 병만족의 정글 생존기는 현재 방송 중인 순다열도 편 이후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9.10.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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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300' 시즌 종영…백골부대 박재민X은서, 육군 홍보대사 위촉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에이스 투톱 박재민, 은서가 육군 홍보대사 위촉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현역도 깜짝 놀란 실력을 보여주며 각각 '퍼펙트맨'과 '만발 사격퀸'으로 불렸다. 25일 방송될 MBC '진짜사나이300'에는 백골부대의 투톱 에이스 박재민과 은서의 육군 홍보대사 위촉 현장이 그려진다. 박재민과 은서는 백골부대 전투복 대신 육군 정복을 차려 입은 모습. 이는 백골부대에서 남다른 실력을 보여주며 투톱 에이스에 등극한 두 사람이 육군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는 현장이 포착된 것.박재민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 전한 후 멋진 경례로 국군 장병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은서는 기쁨과 감격에 웃음을 숨기지 못한다. 박재민과 은서가 서로의 주먹을 부딪치며 영광의 기쁨을 나눈다.그런가 하면 '300워리어' 도전을 마무리하며 제작진이 뽑은 '진짜사나이300'을 빛낸 최고의 전사에게 특별한 상을 전달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예상치 못한 제작진의 상을 받은 주인공은 "상상 그 이상의 기쁨"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낸다.특히 김재화는 제작진의 깜짝 등장에 "아들이 어린이집에 가서 엄마의 직업을 군인이라고 했다"며 도전 후 비하인드를 전하는가 하면, 매튜 다우마, 안현수 등 일상으로 돌아간 도전자들의 모습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육군3사관학교부터 특전사, 백골부대까지 약 6개월간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25인 중 제작진이 뽑은 '진짜사나이300'을 빛낸 최고의 전사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오늘(25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9.01.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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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300', 25일 시즌 종영…'300워리어' 최후의 1인 박재민 마지막 도전

'진짜사나이300'이 '300워리어' 최후의 1인 박재민의 마지막 도전이 펼쳐진다. 25일 방송될 MBC '진짜사나이300'에는 백골부대 최후의 1인이 된 퍼펙트맨 박재민의 '300워리어' 마지막 도전 모습과 '300워리어'의 상징인 황금 베레모 수여식 현장이 공개된다.'진짜사나이300' 측은 24일 박재민이 급속행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과 육군 최고의 명예인 '300워리어' 황금 베레모 수여식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로 유일하게 남은 명예 하사 박재민이 마지막 평가인 급속행군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경례를 한다. 25인의 도전자 중 최후의 1인이 된 박재민의 얼굴에는 비장함이 가득하다.이어진 사진에는 박재민이 '300워리어' 도전자들 사이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과연 그의 미소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그런 가운데 이번 방송에는 지난해 11월 23일 진행된 최정예 '300워리어' 격려 행사와 황금 베레모 수여식 현장이 모습을 드러낸다. 안현수, 매튜 다우마, 이정현, 주이, 박재민, 은서 등 육군3사관학교, 특전사,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한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각 부대에서 자신들이 경험한 빵빵 터지는 훈련 무용담을 풀어 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주이와 매튜 다우마가 '300워리어'를 위한 반전의 축하무대에 흥을 소환한다. '만발 사격퀸' 은서가 동기들 앞에서 걸그룹 우주소녀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뿜어내는가 하면 '진짜사나이'와 깊은 인연이 있는 주인공과의 만남도 담긴다.'300워리어' 도전의 마지막 여정은 25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9.01.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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